2023.01.01.일
한 해 첫날이 일요인 것 좋다.
올 한해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오래 사용하던 행주를 교체한다. 한 4~5년 만의 일이다. 사용하던 행주에 구멍이 나서 사용이 어렵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