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19_바이호미
2년 넘게 새 옷과 가방을 사지 않았다. 그런데 오늘!!! 샀다. 바이호미 토트백. 노란색이 너무 이뻤다. 바이호미와 세 명의 작가가 창성동실험실에서 <백미러> 전을 하는데 걸린 작품도 가방도 참 이쁘다. 핑계 삼아 경복궁과 송현공원 투어도 하면 좋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