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1_풍류
일요일 이른 저녁, 인왕산 수성동 계곡으로 갔다. 계곡의 물소리를 배경음 삼아 안정희 연주자가 거문고를 연주했다.
아, 이게 풍류구나!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