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30_동소문동 모처
맛있는 커피 집에 가서 커피는 안 찍고 숍만 찍었네.
모처 MOTURE 첫 방문.
콩나물 국밥 먹고 나오는 길에 신상 카페(알고 보니 작년 11월 오픈) 있어 호기심에 들어가 봄.
더치커피 베이스로 서브해 주는 커피 집이었다. 더치에 대한 내 편견이 부서짐. 부드럽고 향이 좋은 커피를 마셨다.
또 가야지.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