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5_일력
집에 두 개의 일력이 있다.
오늘 일력을 뜯으니 ‘야무지게’라는 메시지가 나왔다. 하루 야무지게 지내야겠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