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6_모바일게임
유일하게 하는 게임이 캔디 크러시 사가다
이 게임을 하는 사람은 안다. 전설의 원더볼을.
돈이 돈을 벌 듯 게임도 아이템이 아이템을 번다.
이 게임에서 최고의 아이템은 전설의 원더볼이다. 그 아이템을 얻어서 모처럼 하트 걱정 없이 게임을 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