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30.
남편과 약속했다. 앞으론 둘이 마실 때 술 두 병을 넘기지 않기로!!! 요즘 그 약속을 비교적 잘 지켜나가고 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