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 1/16 아침밥상_나의 게으름과 남편의 바쁨
그리하여 연 이틀 빈 속에 물 한 잔 마시고 출근하는 남편.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