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저녁엔 내일 아침 식사 거리를 준비해 둔다

by 소행성 쌔비Sav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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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송이버섯을 넣은 무국을 끓일겁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할 땐 재료 손질을 전날 해 두어야 합니다.
쌀을 씻어 불려두고 국은 육수를 미리 내놓아야 하고 야채도 씻어 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손질을 해두면 아침에 식사 준비하는 데 시간이 많이 절약된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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