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엔 내일 아침 식사 거리를 준비해 둔다
내일은 송이버섯을 넣은 무국을 끓일겁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을 할 땐 재료 손질을 전날 해 두어야 합니다.쌀을 씻어 불려두고 국은 육수를 미리 내놓아야 하고 야채도 씻어 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손질을 해두면 아침에 식사 준비하는 데 시간이 많이 절약된 답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