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다양하게 맛있게 짓고 반찬은 소박하게 낸다
차림을 좀 달리 해봤습니다. 반찬의 양을 줄이고, 적절한 양을 먹기 위한 노력이며 식사를 조금 더 단순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평소에 반찬을 많이 먹는 제 습관을 없애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한 접시로도 충분한 밥상을 차리고 싶다 현미밥, 감자볶음, 마늘대 장아찌 무침, 김치, 아욱된장국, 쌈채소, 10월 7일 부부의 아침밥상이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