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접시 상차림에 도전!

밥은 다양하게 맛있게 짓고 반찬은 소박하게 낸다

by 소행성 쌔비Savvy

차림을 좀 달리 해봤습니다.
반찬의 양을 줄이고, 적절한 양을 먹기 위한 노력이며 식사를 조금 더 단순화하기 위한 노력이다. 평소에 반찬을 많이 먹는 제 습관을 없애기 위한 방법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한 접시로도 충분한 밥상을 차리고 싶다

현미밥, 감자볶음, 마늘대 장아찌 무침, 김치, 아욱된장국, 쌈채소, 10월 7일 부부의 아침밥상이다.


매거진의 이전글토요일엔 동네식당에서 아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