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 섭취 높이는 톳연근밥
밥을 맛있게 먹기 위해 밥할 때 다양한 시도를 한다 오늘은 연근과 단호박 그리고 톳을 넣고 극소량의 소금으로 간을 하고 밥을 지었다.
훌륭한 완전체 밥이 탄생했다. 더불어 반찬 섭취도 줄어든다. 자연스럽게. 국을 올리지 않고 대신 계란찜을 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