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분 섭취 높이는 톳연근밥
밥을 맛있게 먹기 위해 밥할 때 다양한 시도를 한다 오늘은 연근과 단호박 그리고 톳을 넣고 극소량의 소금으로 간을 하고 밥을 지었다.
훌륭한 완전체 밥이 탄생했다. 더불어 반찬 섭취도 줄어든다. 자연스럽게. 국을 올리지 않고 대신 계란찜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