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밥상_오이만 있으면 열 반찬 안부럽다
단단하고 좋은 오이를 사서 오이소박이와 오이지 담가 여름 내내 신나게 먹어요
여름 우리 집 밥상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