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을 꽂아요

취미있는 삶_꽃과 소행성

by 소행성 쌔비Savvy

꽃을 배우기 시작한지 1년이 넘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나아지기 마스터반까지 수료한 친구들끼리 선생님께 수업을 요청했다

격주로 받는 수업, 선생님과 같이 꽂고 완성한 꽃을 집으로 가져와 해체한 후 다시 꼽는게 보통이다

이 과정에서 선생님께서 과제를 내주신다

이번주 주제는 라인을 살린 어랜지먼트

제한된 재료를 제한된 화기에 꽂아 보았다


고도를 기다리며, (올리브 거베라 오미자)
주홍글씨 (반다, 거베라, 패니컴)
프랑스중위의 여자

아래는 수업 시간에 만들었던 리니어 부케.

이 부케를 해체하여 위의 세 작품을 만들었다 나아지려면 아직 멀었다

사용된 소재// 라벤더, 올리브, 오미자, 줄아이비, 패니컴

꽃// 장미 2종(가넷젬과 라스트메리), 콜롬비아 카네이션, 거베라, 반다,


나의 꽃 선생님은 안국동 이에나플라워 이주희 선생님이시다 이분에게 일년 넘게 배우고 있다 특별히 다른 선생님을 찾아다닐 이유를 못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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