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쟁이 벽에 담은 1년의 계절변화
지난 1년 동안 출근 길에 담쟁이가 자라는 벽을 찍었습니다. 타임랩스 카메라처럼 시간의 흐름, 계절의 변화를 시각화시키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대상을 정해 꾸준히 1년 동안 찍어서 인스타그램(@savvyoon)에 #savvy_wall_project 라는 해시 태그를 걸고 나름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그 사진 모음입니다.
<촬영은 2014년 11월 2일부터 2015년 11월 3일까지이며, 사진은 위가 2015년 11월로 현재에서 과거로 이어집니다. 촬영시간은 대체로 아침 8시에서 8시15분 사이이고, 촬영장소는 한강시민공원 청구나들목 부근 벽(강변북로)입니다.>
*사진을 아래서 부터 위로 스크롤해서 보시면 더 가을에서 겨울, 봄, 여름 그리고 다시 가을로 이어지는 계절변화를 보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