랩으로 하나씩 싸서 냉장실에, 몇 개월은 싱싱해요.
사과는 이렇게 알알이 랩으로 싸서 냉장실에 보관해요.
아래 사진은 지난 해 요맘때 보관해 둔 사과. 겉은 쪼글쪼글하지만 껍질 벗겨 먹으니 맛은 그대로 입니다.
제 친구는 이렇게 랩으로 싼 후 지퍼백에 한번 더 넣는다고 합니다 그래야 사과와 같이 보관하는 다른 채소들이 덜 무른다고 합니다 .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