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엿새째, 심난함에는 꽃이 최고

이름다움은 외로움을 이긴다

by 소행성 쌔비Savvy

오늘은 꽃 수업 받는 날

연말엔 리스다.


작년 리스를 재활용해 다시 만들었다.


작가의 이전글열닷새째, 순자의 행동과 낮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