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다움은 외로움을 이긴다
오늘은 꽃 수업 받는 날
연말엔 리스다.
작년 리스를 재활용해 다시 만들었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