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문제였다 결혼 후 아프지 않던 귀가 다시 아팠다
이비인후과에 가니 심각하단다
외이도염에 곰팡이까지 있단다
혼자 지내니 생긴 일이다
남편이 목요일에 온다
일때문에 성질 나는 일이 있었다
남편과 막 얘기해야하는데 내 수다 동지가 없어 싫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