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이있어행복한
68년만의 슈퍼문이라고하여 뉴스를 보다말고 옥상에 올라갔다
도대체 슈퍼문은 어딨니?
옥상이 없었다면 잠깐이라도 하늘을 보는 일도 없었을 것이다.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