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트레이닝과 런 클럽, 전문가 안내로 운동 관리 가능
필요한 정보, 그 정보가 특히 전문적인 내용일 때는 앱스토어를 검색해 본다. 내가 사용하는 건강 관리 앱은 <미핏>과 <인바디> 운동 앱은 <나이키 런 클럽>과 <나이키 트레이닝>이다
미핏은 집에 있는 샤오미 체중계와 연동하면 체중과 체지방 등이 측정, 기록된다.
인바디도 비슷하나 미핏보다 정교하다. 미핏은 체중계가 있어야 하고 인바디도 측정계가 있어야 한다. 인바디는 운동 센터나 병원에 있는데 그 곳에 내 휴대폰 번호를 등록하면 내 정보는 내 앱에 기록된다
요즘 잘 사용하는 운동앱은 나이키에서 나온 런클럽과 트레이닝 앱이다
런클럽은 내가 한 운동 코스와 스피드, 시간 등을 기록할 수 있다. 나는 주로 걷기를 하는데 운동을 시작하며 시작 버튼을 누르면 나의 걷는 속도가 구간별로 기록된다. 이 기록을 몸 상태와 비교하면서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좋고 모아서 보면 뿌듯하다
기록상 난 7월에 10회 59.34km를 걸었다. 7월 중순부터 시작한 기록이니 8월엔 경신할 수 있다
최근 사용을 시작한 나이키 트레이닝은 전문가가 운동을 안내하는 앱이다. 총 운동 시간 10분 내외로 영상과 안내가 동시에 제공되어 보면서 혹은 들으면서 운동을 할 수 있다.
오늘 내가 한 운동은 10분 짜리 웨이크업 워밍업였다. 쉬운 동작인데도 하고 나니 숨이 가팠다. 고난이도 운동, 주위별 운동 등 다양하다
운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두세 가지씩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그 이유가 몰라서라면 나처럼 브랜드에서 출시하는 어플리케이션의 도움을 받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