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물건 소문 내기_넬리 드 뷔스트 하이드로 셀 플러스 크림
예전에 ‘샘플만 써봐도 알아요’라는 화장품 카피가 있었다. 그만큼 제품에 자신 있단 표현이다.
화장품을 사면 덤으로 주는 샘플은 화장품을 적게 바르는 나에겐 4-5일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그런데 솔직히 4-5일, 보통은 2-3일 써서는 화장품 효과를 알 수 없다. 효과가 가장 빠른 것은 마스크 팩이다. 저녁에 마스크 팩을 하면 다음 날 피부 상태가 확실히 다르다. 아마도 고농축이라 그럴 것이다.
그런데 최근에 알게 된 화장품 중 정말 ‘샘플만 쓰고’ 그 효과를 알게 된 제품이 있다.
인친이신 정스잔 대표님이 수입, 유통하시는 <넬리 드 뷔스트>의 하이드로 셀 플러스 크림이다. 하이드로이니 고농축이란 뜻이고 셀은 세포를 말하니, 고농축 크림이 피부 세포에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준다는 뜻일 것이다.
넬리 드 뷔스트의 수딩 토너 사용 후에 이 크림 한 가지만 발라도 당김이 없음은 물론 쫀쫀하게 조여드는 기분이 들었다. 아껴서 바르다 내 손등에 조금 남은 샘플 크림을 다시 발라 보았다. 바른 부분은 역시 촉촉하게 쫀쫀하다.
좋다.
몇 년 간 화장품에 신경을 쓰지 않았다. 그나마 피부가 좋았던 20대에 출장을 다니며 화장품(주로 기초) 플렉스를 했고 그 덕을 30대 40대까지 봤다. 이제 다시 피부에 신경을 써야겠다 생각하던 중 좋은 브랜드를 알게 되어 좋다.
토너와 크림은 넬리 드 뷔스트로 쭉 가야겠다. 스잔 님의 최근 피부 변화만 봐도 신뢰가 팍팍 간다.
넬리 드 뷔스트는 벨기에인 넬리 드 뷔스트 씨가 개발한 화장품으로 이후 캐나다 퀘벡으로 본사를 옮겼다. 퀘벡은 아주 추운 곳이다. 그곳에서도 좋은 화장품으로 인정받은 것을 보면 유수분 밸런스가 좋다는 것. 평소 건조하고 탄력이 없어 걱정이라면 한번 써볼 만하다.
전하는 말로는 남성용은 더 대박이라고 한다. 지금 화장품 다 쓰면 남편 것도 바꿔줘야겠다. 그러려면 돈을 열심히 많이 벌자.
그리고 피부 관리는 피부가 좋을 때 하는 것이니 늦추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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