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리뷰_판도라의 딸들 여성 혐오의 역사
매우 의미 있는 독서를 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 카불을 점령하고, 이곳의 여성들의 삶이 조명되었죠.
저 역시 이 책을 읽어서인지 그들의 삶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혐오의 역사, <판도라의 딸들 여성 혐오의 역사>를 여러분께 추천합니다.
여자도 남자도 모두 읽기를 권합니다.
의미 있는 독서가 될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판도라의 딸들 여성 혐오의 역사> 리뷰
출판기획자로 ‘소행성 책쓰기 워크숍’을 편성준 작가와 진행하고, 문화 기획자로 의미있는 강연과 모임을 만들고 운영하며, 연극을 보고 기록합니다. 보령에 살며 서울을 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