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6
명
닫기
팔로잉
46
명
국물의 여왕
강종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책 쓰는 중고차 딜러
책 쓰는 딜러 & 차 파는 작가
팔로우
푸드 큐레이터 서윤
당신에게도 따스한 밥상이 있나요? 따스한 마음으로 음식에 담긴 추억이야기, 밥 짓는 시간을 글로 나누고 목소리로 전하는 푸드 큐레이터 오디오작가 서윤의 그리운 집밥 이야기.
팔로우
김태훈
대신증권에서 사회 첫 생활을 시작해 중소벤처기업과 컨설팅 회사를 거쳐 작가의 길로 인생을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팔로우
곰곰
창작집단 글과무대 극작가. 주로 공연을 하고 글쓰기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팔로우
산쪼sanzo
여행이야기를 써보려 가입했던 브런치인데, 지난 여행은 정리를 못 했고, 여행은 못 하고 있고, 브런치 작가분들 글 읽는 재미가 솔솔하니 잊었지만. 머지않아 제 이야기 써볼랍니다.
팔로우
니나
책과 예술에 대해 씁니다. 사람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왜 어떻게 살지를 늘 고민합니다.
팔로우
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임혜영
경험한 것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신미영 sopia
평소에 책과 영화를 즐겨 보고 있습니다. 내용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2019년 여름스페인 산티아고 순례를 다녀와서 순례기를 썼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함께 해 주세요.
팔로우
슈가소울
코치, 홍보하는 사람, 비주얼 씽커. 슈가소울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삼청동 청청청
한국 전통음악 연주자로 살다가 지금은 요가명상 큐레이터로 지내는, 삼청동 러버
팔로우
권수현
페미니즘/문화 이론을 공부했고, 영화와 그림책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연하당
매일같이 고양이 화장실을 치우며 생각합니다, '오늘도 많이 쌌구나……'. 고양이 빠위처럼 착실하게 글을 ㅆ...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팔로우
작가 혜진
엄마로, 아내로, 일하는 여성으로 살며 오랫동안 ‘나’를 뒤로 미뤘습니다.이제는 내 이름으로 쓰고, 말하고, 살아가고 싶어 기록을 시작합니다.
팔로우
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아르웬
사업자 등록증 가진 23년 차 편의점 야간 알바이며 남편 같은 아내와 폭탄 같은 딸을 지키는 수호신입니다. 제 글을 읽어줄 독자가 단 한 분뿐이라 해도 그분을 위해 글을 쓰겠습니다
팔로우
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