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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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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평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그림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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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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