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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라
너나할 거 없이 절대 진리라는 것이 따로 있다고 떠들어대지만 달마가 양무제에게 말했듯이 ‘몰라’가 답인 듯 하여 작가 명을 ‘몰라’로 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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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원
글쓰고 강의하고 코칭합니다. 철학, 예술, 신화 등으로 ‘삶과 연결하는 인문학’ 주제의 글을 쓰며, 삶과 닿아 있는 인문학 모임 ‘소소인문’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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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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