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위통
2023.5.30
by
감작가
Jun 3. 2023
기분도 덩달아 가라 앉는데 이건 뭘까.
사실 너무 겁나.
그런데 알리고 싶지 않아!
더이상 심해지지마. 나 힘들어.
계속 되는 같은 힘으로 꾸욱 누름.
견딜 수 있을 정도.
그런데 몇 시간 계속 누르니 지쳐.
keyword
기분
아픔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감작가
직업
소설가
✨️마음을 노크한 주제로 글을 쓰고 있어요. 소설이지만 우리 삶과 크게 다르지 않죠. ✏️혹시 글 쓰시나요? 우리 친구해요.
팔로워
11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이타심을 위한 이기심
12년만에 주말부부 졸업하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