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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곰
아가 사람 '율이'를 키우며 시트콤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어요. 서툰 육아를 날 것 그대로 담은 '부랴부랴 육아일기', 제 일기장을 공개할게요! 출산 5일전부터의 기록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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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채운 공감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이방인. 국경을 넘어 마음의 쉼을 찾는 모든 이들을 위한 아지트. 마음 깊숙한 곳에서 공감과 위로 찾기를 즐겨하는 숨은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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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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