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활균형 / 소확행
힘든 업무를 마치고 별을 세며 걸어
내 방 침대만을 생각하는 하루가 아닌
1분 1초를 다투던 시계는 잠시 돌려놓고
퇴근 후 업무 톡은 이제 접어두고
플래너에 내 시간도 작게 적어보고서
꿈꾸던 하늘 위로 날아올라 볼까요.
내일의 나를 위해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작은 별을 찾는 멋진 하루를 보내요.
두둥실 떠올라 가벼운 발걸음으로
내가 원하던 작은 이 행복이
앞으로의 빛나는 내가 될 거예요.
Anbu(安否) 당신에게 인사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부입니다. ✉ sayhelloanbu@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