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ne
나만의 여행을 떠나요.
바람을 타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아서 노래해요.
신발끈이 풀려도 괜찮아요.
깡충깡충 뛰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테니까요.
내 이름은 앤, 이 세상 속의 소중한 나예요.
Anbu(安否) 당신에게 인사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 안부입니다. ✉ sayhelloanbu@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