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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우먼
이야기가 주는 간지럼이 좋아 글쓰기 곁을 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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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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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내가 누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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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지금, 당신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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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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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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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나 씨
여행을 일상처럼 살기를 꿈꾸며, 찰나를 기록합니다. 꿈과 현실의 사이, 그 어디쯤을 헤매다 지금은 시골살이에 푹 빠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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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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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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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
좋아하는 게 많아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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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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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염
하루를 기록합니다. 조용한 걸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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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
일상의 갈등, 불편, 혼란, 번뇌를 세밀히 들여다보며 언어로 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https://blog.naver.com/morphini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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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애
<내 아이 독서 천재 만드는 비법> 저자 성실애입니다. 오리처럼 수면 아래에서 물질을 해오던 12년의 회사생활을 마감했습니다. 지금은 뒤뚱거리며 수면 밖으로 나와 날기연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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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평생 글을 쓰며 살고 싶다는 희망으로, 오늘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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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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