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더해지면 글은 자연스러워지고 동시에 강해진다
어떠한 일에 있어서든, 시간의 힘은 위대하다.
시간의 힘을 믿고, '절대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확보한 그 시간에, '절대적으로' 글쓰기에 매달려야 한다.
글 쓰는 규칙에 매이지 말자.
글 잘 쓰는 방법을 찾아다니지 말자.
부족한 것이 있다면, 글을 쓰면서 배워가면 되는 일이다.
비유와 은유에 좌절하지 말자.
글쓰기의 대전제를 잊지 말자.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 나아진다.
거기에 시간의 힘이 더해지면,
글은 자연스러워지고 동시에 강해진다.
'글 쓰는 시간'만큼은 절대 양보하지 말자.
'글 쓰는 노력'만큼은 절대 포기하지 말자.
수많은 원칙 이전에 글 쓰는 시간, ‘절대 시간’이 필요하다
writen by 윤슬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