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시간 동안, 정해진 양을 채우는

글쓰기 비결

by 윤슬작가

수영을 잘하고 싶은 사람은 ‘수영 연습’을 해야 한다.

탁구를 잘하고 싶은 사람은 ‘탁구 연습’을 해야 한다.

글을 잘 쓰고 싶은 사람은 '글쓰기 연습'을 해야 한다.

다른 특별한 비법이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글쓰기 수업에서 배우는 것도

결국은 '비법'이 아니라 '태도'이며,

'기술'이 아니라 '근육'이다.

근육을 만들고, 근육을 키우는 것이 먼저이다.


매일 아량을 들어 근육을 키우듯,

절대적으로 시간을 들여 매일 글을 써내려 가야 한다.

정해진 시간 동안, 정해진 양을 채우는

지루하게 느껴지는 '반복'이

글쓰기의 비결이라면, 비결이다.


writen by 윤슬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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