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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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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a
생각이 너무 많아 진공 상태의 사진을 지향한다. 글은 사진과는 반대로 조금씩 알맹이로 다시 채우는 중. 고양이와 판다, 오레오, 분홍색, 청록빛 하늘과 바다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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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사람과 사회를 관찰하고, 둘 사이를 연결하는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인터뷰라는 도구를 좋아합니다. 언제나 재미있는 일 거리를 기대하고, 밥과 빵을 직접 지어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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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
열심히 배우고 감탄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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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낮에는 데이터를 분석하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 미디어 뉴스레터 어거스트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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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콩
아슬아슬 운항관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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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좋아하는 건 영화 보기, 그리고 그 영화에 어울리는 문장 찾기 | (가끔) 영화추천받습니다, 금영맥 / (자주) 오늘의 영화 / 이따금 연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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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in
본질적으로 에세이스트. 쓰고 먹고 웃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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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미
김재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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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일을 하고 두 아이를 키웁니다. 책과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부글거리는 생각들을 오래오래 들여다보며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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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재
유목민의 상태로 이동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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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라운기린아
상상 속 외뿔 동물 기린의 보드랍고 사뿐한 현현을 기다리며 사력을 다해 보고, 듣고, 읽고, 쓰는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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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해
아름답고 슬픈 것을 가만히 들여다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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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단
일희일비하는 공개적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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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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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이
내가 가진 것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편협한 시각과 다양한 것을 마음에 담아내지 못하는 부족한 공감 능력을 부끄럽게 여기며 또 하나의 페르소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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깻잎
아침에 깻잎을 먹었습니다. 향이 진하고 초록초록한 모양이 고급스러워 보이더군요. 저도 깻잎같은 사람이 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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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샘 러블리아샘
-장편소설 <개미지옥> 공저 -에스원 브랜딩 웹소설 시즌 1 <관계자 외 출입금지>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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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
담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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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
기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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