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성화를 부려 가족모두 한꺼번에 못오고 작은아들 식구들이 왔습니다.
아들 며느리 손자 손녀 새배를 하는 모습이 어느새 이렇게 벌써 성인이 되었나 싶어 정말 대견 스럽게 보입니다. 아들은 구석구석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불편한것 있으면 고쳐주고 용돈도 많이주고 했습니다. 날씨가 추우니까 밖에 못 나가고거실에 옹기종기 둘러앉아 정담을 나누며 예쁜 영상으로 추억의사진을 찍고 하루를 즐겼습니다.
손녀는 서울 대학을 가게되어서 조망간에 서울을 가게되니 지 엄마는 아이키워서 처음으로 멀리보낼 려 하니 벌써부터 말만해도눈물이 앞을가려 말 문이막힙니다. 이것이 다 엄마의 첮 심정이거늘 내가 옛날에 딸 시집 보낼려하니 아까워서 어떻게 남을줄까 하는 엄마의 첮 심정이였든 것이 생각이 납니다.
그 딸이 벌써 딸을 키워서 서울을 시집보내니 그저 멀리 보낸다는 마음하니로 울적한 마음 엄마의 마음은 공감입니다. 며느리.손녀.아들.3명이 할머니 얼굴에 까막딱지를 많이 짜서할머니를 아주 미인을 만들어주었습니다.
오늘이 가장 행북한 날이였습니다. 걱정을 하지말고 행복하다고 외치면 따뜻한 기운이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