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_8

오늘의 감사

by 구나공


함께 아이를 돌볼 수 있는 친구가 있어 감사하다.


잠들기 전 아이에게 사랑한다 소리내어 말해 줄 수 있어 감사하다.


둘이 먹는 데 메뉴 세 개를 시킬 수 있는 여유가 있어 감사하다.


오늘도 잠들기 전 잊지않고 감사 기록을 남길 수 있어 감사하다.


생각하는대로 살아진다.


나는 지혜롭다.


모든 일은 더 나은 나와 우리 가족을 위해 흘러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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