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다니는 목적을 정해야 한다.
직장인의 불만 해소법(?)
직장에 다닌다는 것에 대하여.
사업은 한다고 합니다.
유투브를 한다고 하구요.
직장은 다닌다고 하죠.
직장을 회사를 한다고는 안하죠.
이 차이가 많은 의미를 지닌다고 생각해요.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내꺼냐의 차이.
사업은 내소유이고
유투브도 내소유입니다.
직장은 남소유죠.
여기서 생각해 볼 부분은.
내가 직장을 다니는 본연의 이유..목적의 정의를 정확히 세워야 한다는 겁니다.
무슨 일이든지 시작하기 전 목적을 정하고 정확한 가치의 기준을 세우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내 사업을 하기 위해 지금은 직장을 다닌다.
내 의사결정권으로 이 회사를 움직이기 위해 지금은 직장을 다닌다.
편하게 월급받으면서 적당히 일하기 위해 직장을 다닌다.
이러한 목적이 정해지면 그 이후엔 직장을 즐겁게 다니면 됩니다.
직장을 다니면 따르는 결과물이 명확하니까요.
우리는 학교를 다닌다고 합니다.
학교를 다녀서 공부를 해야 원하는것을 얻으니까요.
저에게 직장은 돈받으면서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비지니스를 배우고 뛰어난 리더들의 리더십을 배우고요.
그 배움은 분명 내가 하려는 무엇의 아주 훌륭한 자양분이 될테니까요.
이도저도 아닌데 그저 불만만 가득한 직장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생산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직장생활을 위해
차분하게 다시 내가 직장을 다니는 목적에 대해 정확히 정해보는 시간이 매우 가치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