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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
내일이 싫어 오늘을 붙잡을 수밖에 없었던 이야기, 누군가 이런 말을 나에게 해주길 바라며 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기쁨을 적고 슬픔을 적었습니다. 이 세상이 그런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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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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