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씀씀이
마음을 쓰기위해 글을 씁니다. 쓰지 않으면 없었던 게 될 것 같아서 쓴다. 달, 초록색, 러닝을 좋아하고, 이걸 보는 당신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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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씨
글 밥 짓는 노무사. 취미이자 특기는 정성을 다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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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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