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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텍
깨달음을 향해 수행을 하는 자. 몸과 마음의 연결됨을 알고 함께 수련하는 자. 아름답고 지혜롭게 익어가고 싶은 자. 늘 서툴지만 유쾌하게 나아가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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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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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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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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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작고 단단하게, 재미있게- 유유는 독자의 공부를 돕는 책을 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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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aceworld
30대의 자영업자. 사람을 이해하고 나아가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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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aya
10년차 중남미 여행 인솔자, 제주에서 외국인 투어 가이드로 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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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편
표류하는 거실생활자의 끄적끄적. 프리랜서 편집자. 《습관의 말들》《어쩐지 그 말은 좀 외로웠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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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주로 대필작가로 활동을 했기에 내 작품집이 없는 작가 할머니.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단 한 편이지만 TV드라마 작가도 했음. 소설집 출간한 적은 없지만 신춘문예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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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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