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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재
아이들을 재우고 책 무더기로 숨었을 때 제일 행복한 사람입니다. 민달팽이가 찾은 따뜻한 종착지에서 종일 읽고 쓰는 하루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와 함께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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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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