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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에어라인 조종사를 꿈꾸고 있고 달려가고 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저의 생각, 도전, 꿈 그리고 경험을 다룬 글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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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민
주변의 작은 것들에게서 위로와 배움을 얻으며 저를 위로하는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이젠 다양한 시각의 위로와 삶에 대한 유의미한 질문들을 던지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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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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