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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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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rts
책《담대한 낙관주의자》《글, 우리도 잘 쓸 수 있습니다》《오래 머금고 뱉는 말》《오후를 찾아요》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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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일여행자
여행하고 글을 쓰며 도처에서 사는 걸 배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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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작쿄
필름과 디지털 사진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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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wi Cho
Co-founder/Designer at hunt.town 헌트 타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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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치
임대환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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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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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필적 글쓰기
未칼럼니스트 3인의 칼럼 연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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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근영
세계 여행과 음식 문화에 관심을 두고 글을 씁니다. 2017년에 첫 책 <집밥에 대한 딴생각>을 출간했고, 현재 여행 에세이를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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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예
에어프랑스 기내통역원으로 일하던 시절, 제 머릿속엔 프랑스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은 KLM 네덜란드 항공사 승무원으로 네덜란드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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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준
현)포레스트북스 대표 전)다산북스 콘텐츠개발팀 팀장 | 투고원고는 writer@forestbooks.co.kr 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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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온 Simon
깊고(심深) 따뜻한(온溫) 시선으로 일상과 이상을 넘나들며 여행하는 작가 심온 Simon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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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연필
담담한 일상을 쓰는 강원도 산골 주민. 여행수필집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 그렇게 고마울 수 없었던 순간들, 57일간의 산티아고]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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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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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로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달려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온더로드와 새롭게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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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내일의 내가 어디에 있을지 모르고, 지금의 내가 무엇인지도 모르지만, 무엇인가 모를 그 무언가를 위해 하루 하루 스스로의 결을 힘겹게 만들어 가고자 하는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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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샌프란시스코에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 비범한 변화와 용기에 주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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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수
제품 관리자(PO, PM, 기획자) 직무에 필요한 지식을 정리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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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까치
낮에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밤에는 작은 일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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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GREE
여행을 다니며 느꼈던 것들을 쓰고, 그것들을 모아 엮습니다. 파도는 고통이고 그러한 파도를 타는 순간 우리의 삶은 더욱 고결해지는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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