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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구름이
작고 소소한것에 관심이 많다. 평화를 원하지만 세상만사가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걸 잘 알고 있다. 글을 잘쓰고 싶어하지만 게으른 사람이다. 그래도 좋아질거라 믿는 이상주의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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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영
채널예스, 폴인, 헬로페어런츠 등 다양한 매체에서 인터뷰하고 글을 썼다. 딸을 출산한 뒤, 일하는 여성에게 더해진 ‘엄마’라는 정체성에 대해 자주 생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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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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