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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매일 하늘을 봅니다. 가끔 바다를 봅니다. 하늘과 바다가 만나면 마크로스코(Mark Rothko)의 그림이 보입니다. 자연이 예술이고 삶은 여행입니다. 아름다운지구를 여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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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식물인문학자 스토리텔러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저술,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컨설팅 교육기관 초록생활연구소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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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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