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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찬우
생각이 많은 사회초년생. 오찬우는 '오찬 후'에서 영감을 얻은 필명으로, 평일에도 아침 내내 자고 점심 먹은 후에 하루를 시작하고픈 맘을 담아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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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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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박하
내 문장의 섬뜩함이 네 가슴을 갈라놓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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