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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
취미처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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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이
10년 차 엄마, INFJ, 페스코 베지테리언, 취미는 연애 프로그램 보기, 특기는 편지 쓰기, 장래 희망은 파스타 잘 만드는 할머니. 모두가 무사하길 매일매일 기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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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솔
생명과 손잡기에 진심입니다.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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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준 호
‘당신이 콘텐츠 입니다’는 1인 1책 캠페인을 전개하는 작가, 강사, AI 크리에이터 입니다. 출판과 AI의 연결을 통한 새로운 출판의 가능성에 도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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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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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
삶을 기록합니다. 무정이 궁금하다면 기타 URL 네이버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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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
은퇴후 텃밭을 일구며 반려견과 함께하는 일상, 그리고 4남매가 치매엄마와 나누는 일상을 가볍게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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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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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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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소방관 심바 씨
주로 밤에 떠오른 기억이나 감정들을 글로 남긴다. 삶의 기록이 될 때도 있고,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을 글로 대신 기억해주기도 한다. 소방관의 밤*은 때때로 철학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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