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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서른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필리핀, 호주, 영국으로. 도전을 선택한 30대의 기록 '굿바이 나의 30대'를 통해 저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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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동동
나이 50에도 여전히 좌충우돌, 호기심 많은 철없는 아줌마입니다. 책 읽고, 수다 떨고, 여행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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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그린
15년간 PD로 일하다 퇴사 후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치열하게 ‘PD’가 되고 싶었지만 이제는 그냥 '엄마'가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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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앤
우선은 소소한 일상을 적어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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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수
『미라클 베드타임』, 『9시 취침의 기적』, 『악기보다 음악』을 썼습니다. 수면·루틴으로 정서와 공부를 잇는 부모교육 코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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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지기
휴지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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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피아노 치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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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마드놀
글 쓰는 반백수, 인생모토는 복세편살, 11년 다닌 정년 보장 직장을 나와 놀듯이 즐겁고 자유롭게 사는 놀마드가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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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저처럼 버티고 있는 이에게 잠시나마 숨 쉴 수 있는 틈이 되어주길 바라는 나다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암환자인 한 사람이 걸어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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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움큼
지나가는 찰나를 오래 바라보는 글을 씁니다. 아무 일도 없었던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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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문
삶을 사랑하고픈 여정 | 한국에서 소설쓰며 방황중 | “저는 호텔에서 쉴 것 같아요” 연재 since July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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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고구마
4인 1댕 가족. 든든한 남편 친생자 아들과 생후 29일에 입양한 딸 41일에 우리가족이 된 강아지 하루 1남 1녀 1댕 어머니입니다. 입양가족의 삶을 살아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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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로그
선택의 기로에 선 30대 중반,눈 떠보니 애엄마가 된 회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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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
다정한 사람이 되고 싶어 교사가 되었고, 다정한 교사가 되고 싶어 오늘도 살아냅니다. 교실 속 아이들과의 대화, 우연히 스친 풍경, 책과 영화 속 한 문장을 오래 들여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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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lvan whisper
'임종각, 숲속의 은은한 소리' 배경과 같은 사람이 되길 추구하고, '내 이야기에서 너를 읽을지도 모르지' 내 벌거벗긴 감정이 읽는이에겐 의미있는 공감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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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람
감각을 해석하는 INTP 디자이너. 패션을 전공했고, 먹는 행위와 소비 구조를 관찰합니다. 감정보다 구조, 취향보다 설계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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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서연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궁극의 온화함을 꿈꾸는 이기적 긍정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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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기후 연구하다가 공무원 되고, 이제는 개발자입니다. 그런데 이젠 글도 써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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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러스
나를 웃기기 위해 글을 씁니다. 혼자 웃다 끝나면 실패, 당신도 웃으면 성공. 웃고 나서 잠깐, 생각까지 머물면 대성공. 차 한 잔과 당신의 피식 웃음에 제 글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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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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