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쟁이 하린이
한동안 BTS 정국 오빠 잘생겼다며
재잘거리던 하린이.
엄마눈엔 뷔가 제일 멋있던데
역시나 취향도 다른 내 딸.
어느 날,
“엄마! 술 취한 정국 오빠야!” 하며
내민 그림 한 장.
나는 그 자리에서
한참을 웃었다.
8살 때, 아이가 그린 그림이니 귀엽게 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