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시
동백꽃 한 송이만 나 홀로 피어있다.
외롭지만 씩씩하게 잘 지내거라.
옆에는 나무가 위에는 하늘이 있지 않니.
네 친구들이 땅속에서 힘차게 올라오고 있단다.
호주 시드니에서 IT 관련 일을 하고 가족, 여행, 모험, 마라톤, 책, 커피, 와인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