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 삼행시/ 육행시 / 끄적끄적
행복을 찾아서
복잡한 길을 돌아
한참을 헤맸네
우연히 다다른 곳
리(이)리저리 둘러봤네
집에 돌아오니 구수한 밥냄새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