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담아서!

똥꿍이 이야기/남매일기/육아일기/딸/어록

by 멀더와 스컬리

열한 살 똥꿍꿍(아들)

일곱 살 똥꿍이(딸)


까불까불 둘이서 장난치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빠는 동생에게 거듭 사과하는 중


"미안해"


"제대로 해야지"

"미안해"


"얼굴 보고해야지"

똥꿍꿍(오빠는 동생 얼굴을 보며) : "미안해"


감성 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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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노릇 힘들겠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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