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꿍이 이야기/남매일기/육아일기/딸/어록
열한 살 똥꿍꿍(아들)
일곱 살 똥꿍이(딸)
까불까불 둘이서 장난치다가
무슨 일이 있었는지..
오빠는 동생에게 거듭 사과하는 중
"미안해"
"제대로 해야지"
"얼굴 보고해야지"
똥꿍꿍(오빠는 동생 얼굴을 보며) : "미안해"
감성 담아서!!!
오빠 노릇 힘들겠다 ㅡㅡ
글 쓰는 아내와 그림 그리는 남편, 아들딸 키우며 못다 이룬 꿈을 키워 갑니다. 문창과도 아니고, 국문학과도 아니고, 책도 모르지만 작가지망생 입니다. 꿈꾸는 모두에게 희망을..